식음료 판매 줄고 원액값 오르고···골든블루, 수익성 '이중고' 골든블루가 올해 상반기 위스키 매출 감소와 위스키 원액가격 상승 등 복합적 요인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3%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로 전환됐다. 광고선전비와 관리비 절감에도 원재료 부담과 국내 위스키 시장 둔화로 실적 악화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