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다음 주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검사···PB 영업·내부통제 점검 금융감독원이 다음 주 한국투자증권 거점점포와 영업점 검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PB의 불건전 영업행위와 본사 내부통제 실태를 점검하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의 검사도 오는 16일까지 연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