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부터 디앤디·메타비아까지···유럽 간학회 향하는 K-바이오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지방간과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등 간질환 치료제로 확장되며, 국내 기업들이 유럽간학회(EASL)에서 임상 데이터를 발표한다. 디앤디파마텍, 메타비아, 유한양행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 성과를 선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제약사와의 경쟁도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