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 서울 9℃

  • 인천 8℃

  • 백령 6℃

  • 춘천 6℃

  • 강릉 8℃

  • 청주 9℃

  • 수원 7℃

  • 안동 6℃

  • 울릉도 9℃

  • 독도 9℃

  • 대전 8℃

  • 전주 9℃

  • 광주 9℃

  • 목포 9℃

  • 여수 10℃

  • 대구 11℃

  • 울산 10℃

  • 창원 9℃

  • 부산 11℃

  • 제주 10℃

유유제약 검색결과

[총 25건 검색]

상세검색

중견 제약사 신약개발 '와신상담'

제약·바이오

중견 제약사 신약개발 '와신상담'

지난해 주요 중견 제약사들이 수년 만에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체질 개선의 성과를 입증했다. 각 사는 비용 절감과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수익성을 높였지만, 연구개발(R&D) 투자 축소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12일 업계 등에 따르면 일동제약과 부광약품은 각각 4년, 3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이뤘다. 영진약품과 유유제약도 순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했거나 달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는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 매출 성

유유제약, 상반기 영업이익 84억원···전년比 430.7% 증가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상반기 영업이익 84억원···전년比 430.7% 증가

유유제약이 2024년 상반기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흑자경영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회사는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0.7% 급증한 84억4800만 원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 역시 76억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9.9%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665억 원을 기록했다. 유유제약 측은 오너 3세인 유원상 대표이사와 작년 3월 새로 합류한 재무 전문가 박노용 대표이사의 긴밀한 협력으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두

재도약 노리는 중소제약사···'먹거리' 확보 나섰다

제약·바이오

재도약 노리는 중소제약사···'먹거리' 확보 나섰다

복제약(제네릭의약품) 중심의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던 국내 중소제약사들이 신성장동력 마련에 한창이다. 최근 국내 제약업계 사업 트렌드가 신약개발로 바뀌면서 규모가 작은 기업들도 체질개선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차세대 약물로 주목받고 있는 기전의 약물 개발을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P-CAB(칼륨경쟁적위산분비억제제) 신약이다. 대원제약은 지난 5월 일동제약의

유유제약, 충청북도와 공동브랜딩 협업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충청북도와 공동브랜딩 협업

유유제약은 충청북도 민·관 협력 공동브랜딩 협업기업으로 선정돼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유유제약을 비롯해 에어로케이항공, 한국도자기 등 총 14개 기업이 공동브랜딩 협업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충청북도의 상징(CI)과 브랜드 슬로건(BI)을 자사 제품과 포장 패키지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았다. 더불어 충청북도로부터 상품화를 위한 개발비 지원, 디자인 컨설팅,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의 전

유유제약, 1분기 순이익 55억원···전년비 1117.9% 증가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1분기 순이익 55억원···전년비 1117.9% 증가

유유제약은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17.9% 증가한 55억 8천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6억 6천 5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4%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334억원을 기록했다. 유유제약은 현재 292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56.2%에 불과해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무관리에 따라 2021년 발행한 300억 규모 전환사채 중 262억원을 매도청구권(콜옵션) 행사와 매입을 통해

유유제약, 노사 화합으로 '노사평화상' 두번째 수상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노사 화합으로 '노사평화상' 두번째 수상

유유제약은 노사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천시로부터 노사평화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노조와 함께 한 지역사회 기부 및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과 우수한 가족친화 직장문화, 복지제도 등 근로자 친화적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업으로 결정됐다. 이번 수상은 유유제약 노동조합의 신청과 한국노총 제천•단양지역지부 추천에 따라 이루어졌다. 회사

유유제약 CMO 사업 순항···총 16개사와 '항히스타민제' 수탁생산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CMO 사업 순항···총 16개사와 '항히스타민제' 수탁생산

유유제약은 신규 성장동력인 위탁생산(CMO) 사업이 잇따른 계약 체결로 순항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 받은 항히스타민제 펙소지엔정(성분명 펙소페나딘염산염) 120mg에 대해 경남제약, 비보존제약, CMG제약, 넥스팜코리아, 이든파마, 메디카코리아 6개사와 계약 체결했다. 펙소지엔정 120mg은 기존 제품 대비 제형 크기를 44% 축소해 환자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차별화된 품목이다. 작년 출시한 펙소지엔

유유제약 '비뇨기질환 치료제' 필리핀·미얀마 허가···"동남아 수출 탄력"

제약·바이오

유유제약 '비뇨기질환 치료제' 필리핀·미얀마 허가···"동남아 수출 탄력"

유유제약은 비뇨기 질환 치료제 '유힐릭스 연질캡슐(성분명 두타스테리드)'이 필리핀 및 미얀마 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아 제품 등록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회사는 동남아 의약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수출 증대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힐릭스의 필리핀 제품명은 '아마다트(ARMADART)'이며, 미얀마 제품명은 유힐릭스로 국내와 동일하다. 유힐릭스 연질캡슐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 증상의 개선 ▲급성 요저류 위험

지분 늘리는 중견제약사 3세들···경영승계 속도

제약·바이오

지분 늘리는 중견제약사 3세들···경영승계 속도

최근 중견제약사 오너 3세들이 잇달아 지분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정유석 일양약품 부사장은 10월에만 모두 7차례 장내를 통해 지분을 매입해 가장 활발한 지분 매입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정 부사장은 창업주인 고(故)정형식 명예회장의 장손이자 정도언 회장의 장남이다. 일양약품은 다른 제약사와 달리 오너 자녀의 지분 변동이 거의 없었으나 올해 들어 잇따라 정 부사장이 자사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