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책무구조도 무용론]정식 도입 6개월···은행 금융사고 "백약이 무효"
책무구조도 시행 6개월이 지났지만 은행권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시된 사고만 16건, 1790억 원에 달하며, 국민은행과 토스뱅크에 책무구조도 적용 여부가 주목된다. 이재명 정부는 금융사 책임자에 대한 엄정처벌 방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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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구조도 무용론]정식 도입 6개월···은행 금융사고 "백약이 무효"
책무구조도 시행 6개월이 지났지만 은행권 금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시된 사고만 16건, 1790억 원에 달하며, 국민은행과 토스뱅크에 책무구조도 적용 여부가 주목된다. 이재명 정부는 금융사 책임자에 대한 엄정처벌 방침을 강조했다.
금융일반
7월 책무구조도 도입 초읽기···금융지주 막바지 준비 한창
금융지주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오는 7월부터 도입되는 '책무구조도'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책무구조도는 내부통제에 대한 담당 임원의 책임을 강화해 금융사고를 예방을 목적으로 임원이 담당하는 직책에 따라 책무(responsibilities)를 구체적으로 배분한 내역을 기재한 문서다. 앞서 금융당국은 지난해 연이어 터진 금융사고 사태에 이 제도를 도입하고 금융지주에 구체적인 책무구조도를 작성하도록 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KB국민
금융위, 은행 내부통제 강화···상반기 은행 특별검사 진행
앞으로 금융사 임직원이 물의를 일이키는 사고를 내도 금융사 대표가 직접 패널티를 받는다. 또 사고위험이 높은 부서에 대한 자체 감사제도 운영을 확대해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 내부통제 강화방안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했다. 빠르면 상반기부터 시행되는 내부통제 강화 방안의 핵심은 금융사 대표에 대한 패널티 부여다. 대표이사 등에게 내부통제 책임을 부과하고 금융사고 발생시 공시, 경영실태평가 등에서 패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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