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제철소, 신년 안전캠페인 개최
광양제철소(소장 이진수)가 2023년 새해를 맞아 안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2023년 '안전'을 최우선 핵심 가치로 내세운 광양제철소는 자율 안전 상호주의를 정착시키고 Rule&Process를 준수하는 안전마인드를 향상시키고자 통용문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주 2회씩 출근시간에 맞춰 정문과 1문, 2문에서 안전슬로건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을 필두로 각 부소장, 부·그룹장, 안전파트장 등 직책자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