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 獨서 디자인상 본상 차지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6)’의 운송기기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올해 금호타이어는 2개 제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당 제품은 고급 세단을 위한 고성능 타이어인 ‘엑스타 HS81’과 사계절용 프리미엄 타이어 ‘솔루스 HA31’이다. ‘엑스타 HS81’은 고급 승용 세단에 최적화된 UHP(Ultra High Performance) 고성능 타이어로 회전저항, 젖은 노면 제동력을 만족시키고 소음, 승차감 등의 주행성능을 크게 개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