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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일진전기, 2분기 최대 실적에 18%대 급등···전선株 동반 강세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기대에 힘입어 전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진전기는 2분기 영업이익 720억원, 매출 637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8% 넘게 급등했다.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북미 전력망 교체, 미국향 매출 확대 등이 상승세를 이끌었고 증권가는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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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일진전기, 2분기 최대 실적에 18%대 급등···전선株 동반 강세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기대에 힘입어 전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진전기는 2분기 영업이익 720억원, 매출 637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8% 넘게 급등했다.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북미 전력망 교체, 미국향 매출 확대 등이 상승세를 이끌었고 증권가는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코스피 회복에도...4개 종목 중 1개 주가 하락
증시가 회복세를 나타냈지만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4개 중 1개는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937개 종목 가운데 지난달 6일보다 주가가 내려간 종목은 221개(23.59%)로 집계됐다. 지난달 6일 코스피 종가는 2,292.01로 연저점을 찍은 날이다. 이후 회복세를 보여 이달 19일에는 8.76% 오른 2,492.69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가 가장 많이 내려간 종목은 일진전기로 7560원에서 571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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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일진전기, 585억원 규모 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 수주
일진전기는 싱가포르 전력청(SPGroup)에 HV (고압) 케이블 공급(NDC322)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85억 9450만원 규모로 전년도 매출액 대비 6.28%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11월 14일까지다.
[공시]일진전기, 각자대표→황수 단독대표 결의
일진전기는 대표이사를 기존 김희수·황수 각자대표에서 황수 단독대표로 변경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황수 대표는 제너럴일렉트릭 코리아 사장과 알스톰 코리아 대표이사를 거쳐 일진전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공시)일전전기, 김영화 사외이사 신규선임
일진전기는 김영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전문위원을 사외이사로 신규선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공시)일진전기, 주당 80원 현금배당 결정
일진전기는 보통주 1주당 8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6%며 배당금총액은 29억6578만원이다.
(공시)일진전기, 감사후보로 정형근 전 의원
일진전기는 오는 27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정형근 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상근 감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린다고 10일 공시했다.
(공시)일진전기, 주당 80원 현금배당 결정
일진홀딩스는 자회사 일진전기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원을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시가배당율은 1.0%며, 배당금총액은 29억6578만1520원이다.
(공시)일진전기, 인천공장 변압기 생산 중단
일진전기는 생산라인의 홍성공장 이전에 따라 인천공장 변압기 생산을 중단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액은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7.9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준공이 완료된 홍성공장이 지난해 4월부터 정상 생산 중으로 인천공장의 생산중단 및 이전에 따른 영업상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진전기, 해외 전력시장 진출 ‘본격화’
일진전기(대표 허정석)가 해외 시장에서 전력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일진전기는 이탈리아 국영 전력업체 테르나(Terna)에서 수주한 ‘Catania 프로젝트’에 150kV 초고압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탈리아에 지중 초고압케이블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비유럽 전선업체로서는 최초초다.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수주금액은 약 30억원 규모다. 이탈리아는 자국의 세계 1위 전선업체 프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