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
[총 213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지체없이 칼 빼든 박윤영···'김영섭 남자들' 내쳤다(종합)
KT 박윤영 신임 대표가 취임 즉시 대대적인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김영섭 체제 임원 대부분을 교체하고, 조직 효율화를 위해 임원 수를 30% 줄이기로 했다. AI 전환 추진을 위해 AX사업부문을 신설했으며, 계열사 대표 교체도 예고됐다.
통신
KT, 조직 전면 쇄신···임원 30% 줄이고, 젊은 리더 중용
KT가 2026년 대규모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임원 30%를 감축하고 대표이사 직속 부서장 전면 교체, B2B와 인공지능사업(AX)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했다. 외부 전문가를 대거 영입해 IT·네트워크 보안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추진하며, 슬림화된 조직을 통해 시장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은행
광주은행, 부행장보 5명 선임···"현장 경험·전문성 갖춘 인재"
광주은행은 30일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급 부행장보 5명을 신규 선임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지훈 영업부장, 김홍화 WM고객부장, 김원주 문화전당지점장, 박성민 종합기획부장, 박대하 디지털기획부장이 부행장보로 선임됐다. 기존 임원인 이강현, 박성우, 김재춘, 임양진, 김은호 부행장보는 퇴임한다. 이번 인사로 광주은행 임원 총 18명(은행장 포함) 중 여성 임원은 2명으로 증가했다. 광주은행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고루 갖춘
자동차
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중장기 성장·안정 체제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 및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조직 안정성을 제고하고 R&D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 도모 ▲현장 실행력 강화 ▲젊은 인재 육성 등 3대 축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구조다. 그룹 측은 불확실성이 상수로 자리 잡은 경영 환경에서 인
금융일반
iM금융, 인사·조직개편 단행...안정 속 장기 전략 모색
iM금융그룹이 2026년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주요 임원 연임과 외부 전문가 영입을 결합해 경영 안정과 전략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금융소비자보호 전담조직 신설, 그룹 전략총괄·재무총괄 분리 등 미래경쟁력 확보 방안도 추진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 박형석 대표 체제 첫 조직개편···투자·운용 이원화
마스턴투자운용이 박형석 대표 취임 후 첫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투자와 운용을 분리해 부문별 전문성 강화, 글로벌 전략 실행력 제고,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하며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 각 부문 임원 승진과 신규 본부 신설로 경쟁력 및 신뢰 회복을 도모한다.
식음료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부사장 승진···미래사업 총괄
오리온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에서 담서원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전략경영본부 신설과 함께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에 나섰다.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진 러시아·베트남 법인에도 각각 박종율, 여성일 대표를 승진시켜 해외사업 강화를 추진한다.
보험
파격 조직개편 나선 현대해상···효율·건전성 제고에 방점
현대해상은 2026년 1월 1일자로 임원 인사 및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임원직위를 2단계로 단순화하고 영업·보상 조직을 '통합' 중심으로 재편했다. 비대면 채널 강화 위한 사이버마케팅사업본부, 재무 건전성 제고 위한 ALM전략실도 신설했다.
식음료
풀무원, 천영훈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 선임···AX혁신 역량 강화
풀무원이 천영훈 영업총괄본부장을 풀무원식품 신임 대표로 선임하고, 10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AX혁신실 등 신설 조직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이우봉 총괄대표는 신설 미래사업부문을 직접 추진한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지속가능식생활기업 도약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ROE 12% 지속' 목표에 조직재편···디지털 AX 내재화
NH투자증권이 2026년 ROE 12% 달성을 목표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리테일, IB, 운용, Wholesale 등 핵심사업 부문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과 AX(AI Transformation) 내재화에 집중한다. 주요 사업부 전문성 확대와 운용 효율화,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젊고 전문성 있는 인재 등용을 통한 미래 성장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