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주택 PF 규제 2029년까지 유예···건설업계 "자금조달 숨통"
정부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적용 시기를 2년 미루고 보증 지원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건설업계는 자금조달 부담이 줄고 정상 주택사업장이 다시 착공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주비대출 규제와 제도 개선, 보증상품 신설 등도 주택공급 여건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장 체감 효과를 위한 후속 정책 필요성이 제기됐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