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역대 최대 실적' KFC 2년 만에 새 주인 찾는다 KFC코리아가 오케스트라프라이빗에쿼티(오케스트라PE) 체제 아래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지 2년 만에 매각 협상 중이다. 글로벌 본사로부터 자율권을 획득해 매장 효율화와 가맹사업 전환을 추진하며 실적을 대폭 개선했다. 오케스트라PE는 인수가의 4배인 4000억 원 가치를 기대하며 빠른 투자금 회수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