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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자율주행로봇 사업 부문' 회사분할 결정
로보티즈는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하기로 했다. 이 결정은 자율주행 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적자를 해결하고 로보티즈의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분할로 전체 자산의 4.5%가 분할회사로 양도되며, 이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성 확보 방침의 일환이다. 분할은 6월 1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재상장 계획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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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자율주행로봇 사업 부문' 회사분할 결정
로보티즈는 자율주행로봇 사업을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분리하기로 했다. 이 결정은 자율주행 사업 부문의 지속적인 적자를 해결하고 로보티즈의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 분할로 전체 자산의 4.5%가 분할회사로 양도되며, 이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성 확보 방침의 일환이다. 분할은 6월 1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재상장 계획은 없는 상태다.
중공업·방산
현대무벡스, '자율주행로봇' 개발···산자부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현대무벡스가 초대형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주행모바일로봇)을 개발하는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낙점됐다. 현대무벡스는 향후 국내 자율이동로봇 기술 국산화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현대무벡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진행하는 '2024년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정밀 대형 자율이동로봇 플랫폼 설계 및 통합 구동 모듈 실증' 과제의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 과제는 총사업비 약 94억원 규모로 이 중 70억원
유통일반
요기요, 자율주행 한집배달 '로봇배달' 론칭
요기요는 자율주행 한집배달 서비스 '로봇배달'을 정식 런칭하고, 실제 운영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요기요는 지난 6월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와 MOU를 맺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인천 송도에서 현장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장에 투입되는 요기요 '로봇배달'은 라이더를 대신해 아파트 단지, 대학가, 대형 오피스 건물 등으로 음식을 배달한다. 단거리 배달에 최적화된 '로봇배달'은 가게로부터 최대 1.2km 반경의 주문 건에 대해
에너지·화학
한수원, 고리1호기 해체 제염작업에 자율주행 로봇 활용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1호기 해체 제염작업에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자율주행 로봇을 최초 활용한다고 8일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 7일 고리1호기 해체를 위한 계통제염에 착수했으며, 로봇 활용으로 작업자 피폭은 최소화하고, 제염작업 효율성은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수원은 2021년부터 원자력발전소 환경에 특화된 4족형 자율보행 지상로봇과 방사선량 측정 센서를 탑재한 실내 자율비행 로봇을 개발해 왔다. 이들 로봇을 활용하면, ▲로봇에 장착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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