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대방건설, 분양실적으로 수익성 개선 나선다
대방건설이 건설업황이 침체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부채 비율을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대방건설은 올해 분양 사업 규모를 키워 수익성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방건설의 지난 2023년 말 자본 총계는 1조7000원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방건설의 별도 기준 차입금 의존도는 16.87%로 자산 대비 낮은 수준이며, 부채비율은 40.51%로 나타났다. 특히 대방건설의 부채비율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