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호실적에 영업익 '쑥'···성장 기반 강화(종합)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용마로지스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과 에스티팜의 CDMO 사업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동아에스티도 ETC·해외사업에서 견조한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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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호실적에 영업익 '쑥'···성장 기반 강화(종합)
동아쏘시오홀딩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298억원, 영업이익 9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7.2%, 19.1% 증가했다.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용마로지스 등 주요 자회사의 성장과 에스티팜의 CDMO 사업 호조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동아에스티도 ETC·해외사업에서 견조한 성과를 올렸다.
증권·자산운용사
DB증권, 1분기 당기순익 206억원···전년 比 5.8% 감소
DB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42억원, 순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IB·S&T 등 주력 사업의 수익성이 견고했고, 부동산 리스크 안정화 및 자회사 실적 회복세가 연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채널
롯데·현대 반등, 신세계 제자리···백화점 3사 1분기 '희비'
2025년 1분기 국내 유통업계가 뚜렷한 온도차를 보였다.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은 해외 사업 호조와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고, 신세계는 자회사 부진과 고정비 부담 탓에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었다. 9일 공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568억원, 영업이익 148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 늘었고, 매출은 1.6%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해외 사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실적을 뒷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