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OFR 스왑 중앙청산 1년 만에 492조원···일평균 규모 10배 확대
KOFR를 활용한 장외파생상품 OIS 거래의 중앙청산 규모가 제도 시행 1년 만에 492조원을 기록했다. 일평균 청산금액이 도입 초기보다 10배 증가하며, KOFR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KOFR OIS는 전체 이자율스왑 청산에서 약 25%를 차지하며, 금융감독원이 목표한 청산 비율을 웃돌고 있다. 거래소는 KOFR 중심의 지표금리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만기 30년까지 청산대상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거래 조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