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공공기관 재무체력 점검⑤]매출 회복에도 6년째 적자...한국공항공사, 비용 구조에 발목
한국공항공사가 매출을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으나, 비용 증가로 6년째 적자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건비와 지급수수료 등의 비용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면서 영업손실은 확대되었고, 부채비율은 5년 만에 21% 상승했다. 김원준 신임 사장은 시설 사용료 정상화 및 마케팅 전략 강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목표로 삼았다. 하지만 지방공항 적자와 대규모 투자 부담이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