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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증 체계 전면 개편···재발 방지 총력"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3367만건이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쿠팡은 실제로 저장된 정보는 3000건뿐이며 피해는 제한적이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유출 규모 축소 주장에 반박하며 쿠팡의 자료 보전 미흡을 지적했다. 쿠팡은 보안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보상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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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증 체계 전면 개편···재발 방지 총력"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 3367만건이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으나 쿠팡은 실제로 저장된 정보는 3000건뿐이며 피해는 제한적이라고 주장한다. 정부는 유출 규모 축소 주장에 반박하며 쿠팡의 자료 보전 미흡을 지적했다. 쿠팡은 보안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고 보상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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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청문회 17일 개최···김범석 의장 증인 채택
쿠팡에서 약 5개월간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국회 과방위가 17일 청문회를 개최한다. 김범석 의장 등 주요 경영진 출석이 요구되며, 피해 규모·사고 경위·재발 방지 대책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ICT일반
비싼 수업료 낸 카카오 "장애 컨트롤타워 신설, 투자 3배 늘린다"(종합)
지난 10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일으킨 카카오가 앞으로 5년간 서비스 안정화 투자를 기존보다 3배 늘린다. 또 대규모 장애에 대비한 컨트롤타워인 '재해복구 위원회'를 신설, 사고 대응력을 높인다. 카카오는 7일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 데브 2022'(이하 이프 카카오)를 온라인으로 열어 이런 내용의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첫 번째 키노트를 맡은 남궁훈 재발방지대책 공동 소위원장(前 카카오 대표)은 "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