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호주서 도로·철도 넘어 에너지로···'인프라 영토' 넓힌다
GS건설이 호주에서 도로 및 철도 인프라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 운영사 오스넷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송전망 개발 및 재생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시장을 넓히고 있다. 이는 국내 건설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해외 성장전략의 일환이다. GS건설은 송전망을 위한 합작 법인 또는 컨소시엄 형태의 참여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