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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수수료 갈등 반복되는데···적격비용 산정 TF '감감무소식'
카드수수료율 산정 근거가 되는 적격비용 산정 체계 개편과 관련 금융위원회(금융위)의 태스크포스(TF)가 출범한 지도 벌써 2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 구체적인 개정안은 '감감무소식'이다. 이 가운데 수수료를 둘러싼 일반 가맹점주들과 카드사의 갈등이 또다시 수면 위로 표출되고 있어 카드 업계의 속앓이가 깊어지는 모습이다. 15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올해 금융당국 '카드수수료 적격비용 제도개선 TF'의 적격비용 개편 방안 발표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