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100% 3393억원에 매각 현대제철이 단조 자회사 현대IFC의 100% 지분을 우리프라이빗에쿼티와 베일리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에 3,393억원에 매각한다. 일부 지분은 투자목적회사에 재출자하며, 매각 대금은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