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공직사회, 변화의 바람 ‘솔솔’
전남도가 공직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소통 강화를 위해 추진한 각종 시책들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올 들어 ‘공직사회 밝고 맑게 만들기’를 위한 3개 분야 16개의 다양한 계획들을 수립해 실제 시행한 결과 ‘섞어번개팅’과 ‘이달의 캠페인’, ‘수다’와 ‘함께 점심’ 등이 쌍방향 소통으로 조직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진단이다. 올 들어 상반기 동안 ‘수다점심’은 61개 실과에서 162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