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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검색결과

[총 9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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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국회 찾아 전남도 시급 현안 발 빠른 건의

호남

김영록 지사, 국회 찾아 전남도 시급 현안 발 빠른 건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우원식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과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 김문수·서미화 국회의원을 만나 국립의대 신설, 재생에너지 4법 제정 등 핵심사업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는 12·3 비상계엄에 따른 탄핵 정국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설 연휴 기간 도민의 민심을 폭넓게 수렴한 후, 올해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주요 현안에 대해 발빠르게 국회 협조를 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국립목포대, '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호남

국립목포대, '전남 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전라남도에서 공모한 "전남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 사업"에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남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는 민간 다문화가족센터의 기능을 보완하면서 외국인의 입국부터 지역사회 정착까지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광역비자제도 도입'과 '이민청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전라남도의 중점 사업 중 하나이다. 국립목포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3년간 총 25억원의 사업

국립목포대, 전남 지역민의 숙원 '의과대학 신설' 반드시 해결

호남

국립목포대, 전남 지역민의 숙원 '의과대학 신설' 반드시 해결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1일 전남 지역민의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를 위한 SNS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시작한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SNS릴레이 캠페인'은 지난달 25일 박홍률 목포시장이 첫 주자로 나섰다. 박 시장은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목포대에 의과대학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호소했고, 다음 참여자로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과 문차복 목포시의회 의장을 지목한 바 있다. 국립

김영록 전남도지사, 15일 태국 방문길 올라

김영록 전남도지사, 15일 태국 방문길 올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관광 활성화와 우수 근로자 유입, 농수산물 수출 확대 등을 위해 15일 2박3일 일정으로 태국 방문길에 오른다. 김영록 지사는 16일 오전 방콕 칼튼호텔에서 현지 여행․항공업계, 관광 관련 기관 관계자 및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전남 관광설명회를 열고, 태국 방콕-무안국제공항 전세기 업무협약을 추진한다. 오후에는 태국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을 만나 전남도와 태국 노동부 간 상호 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면담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부 새 정책 꼼꼼히 살펴 선제 대응"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부 새 정책 꼼꼼히 살펴 선제 대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지방대 육성권한 이양과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 등 정부 각 부처의 새로운 정책을 잘 활용하도록 꼼꼼히 살펴 선제적으로 대응하자"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중앙부처의 업무보고를 보니, 새롭게 구체화된 여러 정책을 내놓고 있어 높이 평가할 만하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김영록 지사는 "정부가 대학 규제를 대거 풀어 지방대 육

목포대, 전남 의과대학 선호지역 설문조사에 깊은 유감

목포대, 전남 의과대학 선호지역 설문조사에 깊은 유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전라남도 농어촌 지역의 취약한 의료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0여년간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노력해 온 바, 이러한 전남도민의 여망에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지난 3일(화)자 광주 KBS '권역별 전남 의과대학 설립 선호지역' 설문조사 보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 KBS의 보도 내용은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첫째, 전남 의과대학 설립 선호지역 조사 결과, 목포 40.4

전남교육청, 전남교육 대전환 실현할 조직개편안 마련

전남교육청, 전남교육 대전환 실현할 조직개편안 마련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 대전환을 실현하고, 미래교육으로의 도약을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지난달 29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창의력과 포용력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미래교육에 적합한 조직체계 구축 및 전남형 교육자치 기반 마련, 그리고 학생 진로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선,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위해 교육국 미래인재과를 정책국 '미래교육과'로 개

김대중 전남교육감 "새해에는 전남교육 대전환 본격 시작"

김대중 전남교육감 "새해에는 전남교육 대전환 본격 시작"

김대중 전남교육감이 30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약속했던 '전남교육 대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임을 깨닫고 새해에는 그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 한다" 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지난해 7월 1일 주민직선 4기 전남교육감으로 취임한 뒤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며 전남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출발점은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는 것이다. 교육의 기본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펼치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

김영록 전남도지사, 대설·한파 신속 복구 지시

김영록 전남도지사, 대설·한파 신속 복구 지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오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피해상황 보고회의를 열어 신속 복구 및 피해 누락이 없도록 조사 철저, 주민 불편 해소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전남지역은 지난 24일까지 3일간 목포시 등 21개 시군에 대설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장성이 36.1㎝로 최대 적설량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화순 30.0㎝, 담양 25.9㎝ 등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렸다. 이 기간 기온은 장성 영하 17도, 구례 영하 15도를 기록했다. 이

김영록 전남도지사, 폭설 피해 신속한 복구 지원 강조

김영록 전남도지사, 폭설 피해 신속한 복구 지원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일 폭설로 시설하우스가 무너져 피해를 입은 담양 대전면 딸기농가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복구지원을 강조했다. 전남지역은 24일까지 3일간 8개 시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됐으며, 장성군이 36.1cm로 최대 적설량을 보인 것을 비롯해 화순군 30cm, 담양군 25.9cm 등 많은 눈이 내려 시설하우스 및 축사에 피해가 발생했다. 김영록 지사가 이날 방문한 딸기농가는 비닐하우스 1동이 전파되고 2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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