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회장, 최종 후보군 5人 압축?···구현모·오성목·이동면·노준형·정동채 ‘물망’
KT 차기회장 예비 후보군이 이르면 이번주 중 가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37명에 달하는 후보군 가운데 4~6명 가량으로 압축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내부에서는 황창규 회장 재임 이후 초고속 승진으로 사장까지 오른 3인의 사장단이, 외부에서는 노준형 전 정보통신부 장관,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 등 노무현 전 대통령 정부서 입각한 인물들이 물망에 오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KT 이사회 지배구조위원회는 차기 회장 후보자들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