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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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올바름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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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보다 더 예뻐 논란이라는 왕비, 실제 딸들 미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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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백설공주보다 더 예뻐 논란이라는 왕비, 실제 딸들 미모는

원더우먼 캐릭터로 유명한 배우 갤 가돗이 가족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3월 18일 미국 LA 명예의 거리에 헌액돼 기념식에 참석한 건데요. 시선을 끈 건 그녀의 네 딸. 아직 어린 나이들이지만 엄마를 닮은 귀엽고 깜찍한 외모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죠. 특히 13살인 첫째 딸 알마는 '진짜 백설공주가 여기 있네' 싶을 만큼 제대로 된 공주 미모를 뽐냈습니다. 기념식에서 갤 가돗은 "엄마가 된 건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특권이자 의

흑인 줄리엣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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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원미닛]흑인 줄리엣 어떤가요?

또 캐스팅이 말썽입니다. 이번엔 '로미오와 줄리엣'인데요. 톰 홀랜드가 로미오로 나오는 연극에서, 미모와는 거리가 있는 듯한 흑인 배우가 줄리엣 역을 맡은 것. 옥스퍼드에서 음악을 전공한 인재라고는 하지만, 배우로선 무명인 그녀의 줄리엣 낙점에 전 세계 네티즌은 한바탕 들끓었습니다. 중세 유럽에 흑인 귀족?! 정치적 올바름(PC) 강요가 다시 작동했다는 거죠. "외모가 문제인데 또 인종 논란으로 몰고 갈 듯" "이 정도면 백인 배우 차별" "줄리엣

스틸컷 공개 때마다 논란 자동 생성되는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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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스틸컷 공개 때마다 논란 자동 생성되는 이 영화

홍보할 때마다 시끄러운 영화가 있습니다. 5월 개봉 예정인 '인어공주' 실사판인데요. 인어공주 역의 할리 베일리는 흑인. 원작과 다른 피부색에 외모가 썩 매력적이진 않아 그녀를 중심으로 배역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것이죠. 베일리는 이번 스틸컷 공개에 맞춰 "잡음을 차단하고자 댓글은 보지 않는다"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제작사인 디즈니를 중심으로는 차별과 조롱을 멈춰달라, 다양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하지만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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