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진, 종합제약사 입버릇처럼 말하더니...창업 18년만에 꿈 이뤘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일본 다케다제약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 제품 사업권을 인수하면서 창업 18년 만에 종합제약사의 꿈을 이루게 됐다. 올 해 말 은퇴를 공식 선언한 서 회장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도 셀트리온의 성장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11일 글로벌 케미컬의약품 사업부문의 R&D 역량 강화를 위해 다케다제약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품군에 대한 권리 자산을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셀트리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