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자사주 전량 소각키로...오는 30일 완료
대우건설은 남은 자사주 2만191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0053%에 해당한다. 오는 30일 소각이 완료되면 대우건설 보유 자사주는 '0주'가 된다. 이 조치는 정부의 기업 밸류업 기조와 상법 개정안에 대응하며, 주당순이익(EPS)과 주당순자산가치(BPS)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 환원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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