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강득구 의원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생명권 위협"...UN 특별진정 주민과 시민단체가 영풍 석포제련소의 장기적인 환경오염과 인권침해 문제를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절차에 공식 진정했다. 이들은 정부와 기업의 인권보호 미흡을 지적하며 UN의 공식 조사 및 서한 발송, 현장 방문 조치를 요구했다. 이번 진정은 낙동강 상류와 봉화군 주민들의 생명권·건강권 침해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는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