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정비사업 4.4만가구 확보한 한토신···'준공 실적'은 걸음마 단계
한국토지신탁은 정비사업 참여 규모를 4만4633가구로 늘리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며 신규 사업장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사업장의 착공 및 분양 과정도 진행 중이다. 다만 준공 실적은 아직 부족해 대규모 사업장의 안정적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민과의 이해 조율과 사업 관리 능력이 향후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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