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 대출 목표 일제히 달성···'포용금융' 결실
국내 인터넷은행 3사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치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고도화된 신용평가모형을 통해 위험을 관리하면서 대출자의 신용점수 상승과 금리 인하 효과도 나타났다. 3사는 민간중금리대출, 소상공인 맞춤 상품 등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공급을 확대하며 금융당국 목표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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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3사, 2분기 중·저신용 대출 목표 일제히 달성···'포용금융' 결실
국내 인터넷은행 3사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가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치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고도화된 신용평가모형을 통해 위험을 관리하면서 대출자의 신용점수 상승과 금리 인하 효과도 나타났다. 3사는 민간중금리대출, 소상공인 맞춤 상품 등 취약계층 대상 포용금융 공급을 확대하며 금융당국 목표를 상회했다.
보도자료
우리금융, 생산적·포용금융 10조원 증액···총 90조원 규모
우리금융그룹이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산적 금융 9조4000억원, 포용금융 6000억원 등 총 10조원을 증액하기로 했다. 기업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실물경제 자금공급을 확대하고, 장기연체채권 소각과 중금리대출 등 포용금융으로 중저신용자 및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계열사를 통한 다양한 상품 공급 및 정책 실행도 병행한다.
보도자료
하나은행, 중·저신용자 비대면 전용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 출시
하나은행이 2조원 규모의 비대면 전용 신용대출 상품 '하나원큐안심중금리대출'을 출시했다. 개인 신용 평점 하위 50% 이하 고객을 대상으로 연 5.5% 고정금리 및 최대 1000만원 대출을 지원한다.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이자 부담 완화를 목표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신청 가능하다.
보도자료
"대출받았더니 신용점수 껑충"···인뱅 3사, 1분기 '포용금융' 목표 초과 달성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이들 은행의 대출을 받은 다수의 중·저신용자는 이자 부담 감소와 부채 개선으로 신용점수가 상승했다. 각 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통해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 있다.
은행
[NW리포트]'체리파킹' 직격탄 맞은 인터넷은행···거센 압박에 '진퇴양난'
인터넷은행이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를 달성했음에도 정부의 포용금융 압박과 연이은 규제로 고신용자 대출 제한, 건전성 악화 등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2금융권 경쟁, 추가 설립 논의까지 겹치며 입지가 축소되고, 지속 가능성을 위한 체질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보도자료
우리금융, 포용금융 플랫폼 이달 말 공개···임종룡 "금융 사각지대 해소"
우리금융은 5월 말 중저신용자 지원을 위한 '우리WON Dream 갈아타기 대출'과 계열사 포용금융 상품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36.5°'를 출시한다. 새희망홀씨 등 서민대출 확대, 이자 감면 및 추심 중단, 미소금융 확대 등 실질적 금융비용을 경감하고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강화하고 있다.
은행
'대출절벽'에 앱 켜는 중저신용자···인터넷銀 총량제 속 포용금융 '딜레마'
시중은행과 상호금융권의 대출 규제 강화로 인터넷은행으로 대출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인뱅 3사의 가계대출 잔액이 74조원을 돌파하며 '풍선효과'가 본격화됐다. 하지만 인터넷은행도 총량제와 건전성 관리 부담 속에서 포용금융 역할과 리스크 관리라는 딜레마에 직면했다.
은행
인뱅 3사, 지난해 4분기 중저신용 대출 비중 '30%' 목표 초과 달성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3사는 2023년 4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법정 기준 30%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신규 취급액 기준 역시 30%를 상회하며, 누적 공급액은 30조원을 돌파했다. 금융 소외계층을 목표로 포용금융과 건전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은행
카카오뱅크, AI·대안신용평가로 혁신 선도···"기술은 수단, 본질은 고객 편의"
카카오뱅크가 대안신용평가와 생성형 AI를 바탕으로 중·저신용자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며, 자체 개발한 신용평가모형과 첨단 챗봇 등 AI 서비스를 내세워 금융 혁신에 나섰다. 나이스평가정보 등과 협업해 신용평가 외부 개방도 진행하며, AI 기반 고객 서비스와 보안기술 및 글로벌 진출 가능성까지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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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비중 목표치 상회···"포용금융 성과"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올해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모두 30%를 웃돌았다. 잔액 기준 비중은 33~35% 수준을 기록했고, 특히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는 신규 취급 대출액의 절반을 중저신용자에게 공급했다. 22일 은행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2분기 말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은 33.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 취급 신용대출 가운데 중·저신용자 비중은 49.4%로 절반에 육박하며 목표치인 30%를 크게 상회했다. 상반기 공급 규모는 1조2000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