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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 부양책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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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탄핵 리스크 일부 완화···중장기 대외 모멘텀 주목"

투자전략

증권가 "탄핵 리스크 일부 완화···중장기 대외 모멘텀 주목"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이 이번 주말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증시가 반등 구간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으로는 탄핵 표결 결과에 따른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는 한편 낙폭 과대 업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34포인트(0.50%) 오른 2494.46에 장을 닫았다. 코스닥지수는 10.38포인트(1.52%) 상승한 693.73을 기록했다. 두 지수 모두 지난 10일 이후 4거

'물건너간 상저하고'···2년 새 영업이익 '반토막'

중공업·방산

[벼랑끝 철강]'물건너간 상저하고'···2년 새 영업이익 '반토막'

국내 철강업계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수익성 부진을 겪었던 지난해보다 올해 더 악화된 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여 예상했던 '상저하고(上低下高)'는 물건너 간 것 아니냐는 탄식이 쏟아진다. 2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 및 증권가에 따르면 국내 철강 3사(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의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할 전망이다. 3사 가운데 '맏형' 격인 포스코의 매출·영업이익은 각각 18조원, 734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중국 철강 업황에 '촉각'···포스코 '기지개' 켤까

중공업·방산

중국 철강 업황에 '촉각'···포스코 '기지개' 켤까

어두운 터널을 지나던 포스코가 최근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차 있다. 주요 수요처로 꼽히는 건설업이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한 데다 중국경기 부양책을 내놓으면서, 철강 업황이 회복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4분기부터 포스코의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본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포스코는 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중국경기 부양책을 펼치면서 포스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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