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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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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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불편하면 사지 마라"···'대변인 자처' vs '투자자 우롱'

재계

[재계 IN&OUT]구자은 "불편하면 사지 마라"···'대변인 자처' vs '투자자 우롱'

"중복상장이 문제라면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된다." 중복상장 논란을 둘러싼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강도 높은 발언에 뒷말이 무성하다. 재계 큰 어른으로서 기업의 어려움을 대변한 것일 수 있겠지만, 최대주주의 지배력 유지라는 중복상장의 본질을 외면하는 모습이어서다. 7일 재계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전날 '인터배터리 2025' 행사장에서 비상장 계열사 중복상장에 대한 취재진의 질의에 "예전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논란이 되더라"며

행동주의 펀드 표적된 韓 기업 ‘쪼개기 상장’

[NW리포트]행동주의 펀드 표적된 韓 기업 ‘쪼개기 상장’

대기업 계열사의 ‘쪼개기 상장’이 잇따르면서 비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상장 모회사가 지분을 보유 중인 자회사를 신규 상장하는 방식은 미국이나 일본 등 선진 자본시장에선 보기 힘든 방식이다. 핵심 사업의 이탈로 ‘모회사 디스카운트’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부 행동주의 헤지펀드는 주주 서한을 통해 국내 기업의 쪼개기 상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20대 그룹의 상장 계열사는 총 157개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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