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올해 첫 증권사 CEO 회동 연 이찬진 금감원장···'투자자 보호' 고삐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박수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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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올해 첫 증권사 CEO 회동 연 이찬진 금감원장···'투자자 보호' 고삐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박수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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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증권회사 CEO 간담회' 배석한 김미섭 대표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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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황성엽 금투협회장 "증권사 선택지 넓혀야"···외환제도 개선 필요성 제기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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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증권 PF 부실여신 3.6조"···건전성 관리 총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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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찬진 금감원장 "증권사 부동산 PF 부실잔액···여전히 많아 보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증권업계 현안과 방향을 논의한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간담회 모인 증권사 대표들 "금융투자소득세 내년 시행 어려워"
금융감독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회사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선진화 및 증권업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을 비롯한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이사,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박태진 제이피모간 회장, 장세윤 USB증권 대표, 한두희 한화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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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복현 금감원장 "금투세·배당세 등 선진화 과제들 논의돼야"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선진화 및 증권업계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금감원장은 증권업계에 "기업 밸류업의 주도적인 역할과 공매도 개선안이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CEO의 책임감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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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서유석 금투협회장 "하루빨리 금융투자소득세 의견 모아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선진화 및 증권업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증권업계에 "기업 밸류업의 주도적인 역할과 공매도 개선안이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CEO의 책임감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서 금투협회장은 "하루빨리 금융투자소득세 의견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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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증권회사 대표들 만난 이복현 금감원장
(왼쪽 두 번째)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회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선진화 및 증권업계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금감원장은 증권업계에 "기업 밸류업의 주도적인 역할과 공매도 개선안이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CEO의 책임감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