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자율주행'에 내비친 진심···공공 부문 '전력투구'
LG유플러스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부문 핵심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부산 자율주행버스 노선 확장, 강릉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제주 자율주행 청소차,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까지 전국 주요 프로젝트를 선도하고 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LGU+ '자율주행'에 내비친 진심···공공 부문 '전력투구'
LG유플러스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부문 핵심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부산 자율주행버스 노선 확장, 강릉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제주 자율주행 청소차,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까지 전국 주요 프로젝트를 선도하고 있다.
통신
LGU+, 천안시에 'AI ITS' 구축···"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를 천안시에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한 층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통 체계를 통해 LGU+는 천안시민에게 차별적인 교통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포부다. 지능형교통체계(이하 ITS)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교통체계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2005년부터 ITS를 구축하기 시작한 천안시는 LGU+가 제공하는 AI 업그레이드를 통해
안양시, ‘지능형교통체계’ 내년 구축 완료···사업비 44억 3천만원 확보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부응, AI기능이 가미된 지능형교통체계 사업을 내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한 사업비 44억3천만원도 확보한 상태다. 이중 국비 26억 원은 국토교통부 주관‘2020년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하게 됐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교통신호 체계라 할 수 있다. AI기능의 카메라로 교통량을 분석하고 신호체계를 개선함으로써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