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형 일자리 발전‧확산, 광산의 새로운 실험 기대"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광주형 일자리 시즌2'를 내걸고 추진하는 지속가능성장 경제특구에 대해 노동‧일자리 전문가들이 "사회적 대화를 통한 기초지자체 단위 일자리 개혁의 새로운 모범을 창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지난 25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지속가능성장 경제특구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광주형 일자리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디자인하고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