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KB증권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티몬 인수 성공시 외형 확장 기대"
KB증권은 지어소프트 자회사 오아시스가 티몬 인수를 통해 외형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티몬의 2,800만 회원 DB를 확보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구 이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스토킹 호스 방식을 통해 공개 입찰이 진행되며, 오아시스는 강력한 광고와 인수 전략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일반
KB증권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티몬 인수 성공시 외형 확장 기대"
KB증권은 지어소프트 자회사 오아시스가 티몬 인수를 통해 외형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티몬의 2,800만 회원 DB를 확보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수도권 중심에서 전국구 이커머스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스토킹 호스 방식을 통해 공개 입찰이 진행되며, 오아시스는 강력한 광고와 인수 전략으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종목
[특징주]지어소프트, 오아시스 상장철회에 16%대 급락
지어소프트가 신선식품 배송업체 오아시스 상장철회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중이다. 14일 오전 9시12분 기준 지어소프트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98% 감소한 9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어소프트의 자회사 오아시스는 코스닥 상장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오아시스 측은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으나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상장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특징주]지어소프트, 25억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약세
지어소프트는 2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피소됐다는 소식에 약세다.10일 코스닥시장에서 지어소프트는 오전 9시3분 현재 9.24%(170원) 내린 1670원에 거래 중이다.전날 지어소프트는 공동불법행위에 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피소됐다고 공시했다. 원고 주식회사인 에이프럴파트너스는 피고들이 연대해 25억원 등을 지급하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