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민성장펀드' 지역에 40% 이상 투입···1조원 규모 '지역전용리그' 신설 금융위원회가 5년간 공급되는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가운데 40% 이상을 지방에 지원하기로 했다. 또 총 1조원 규모의 지역전용리그를 신설해 지방 기업에 60% 이상 자본을 의무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운용사 선정과 창업·보육 플랫폼 확대 등 지방 첨단·벤처기업 육성과 금융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