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원전, 지역 인재육성 교육장학사업 후원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는 5월 9일(목) 발전소 주변지역 12개 초·중·고교에 명문학교 육성사업비 전달식을 가졌다. 한빛본부의 명문학교 육성사업은 도․농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최고의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주변지역 12개 학교는 한빛본부로부터 총 7억1천514만1천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한빛본부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