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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로젠 "지오릿에너지 도입 물질, 미토키닌보다 뛰어나"
지오릿에너지는 지난 4일 특허권리를 취득한 파키슨병 치료물질이 글로벌 제약사 애브비가 6억5500만 달러(약 9370억원)에 인수한 미토키닌(Mitokinin)의 후보물질보다 확장성이 뛰어나다고 12일 밝혔다. 지오릿에너지의 인수를 추진 중인 에이프로젠은 "지난 4일 지오릿에너지가 서울대 산학협력단에서 도입한 치료물질은 모든 파킨슨병의 발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미토키닌의 후보물질 MTK458보다 치료 가능한 환자군이 훨씬 넓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