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5대 저축은행 임원은 '철밥통'?···직원 141명 짐쌀때도 '충원'
저축은행업계가 디지털 전환과 영업 악화로 인력 효율화에 나서며 직원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반면, 주요 대형 저축은행에서는 임원 수가 오히려 늘어나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이는 전문 임원 영입과 조직개편, 책무구조도 도입 등에 기인한다.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은 내부통제 관리로 임원 규모 변화가 크지 않아 업권 내 인력 구조 변화에 온도차가 드러났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저축은행
5대 저축은행 임원은 '철밥통'?···직원 141명 짐쌀때도 '충원'
저축은행업계가 디지털 전환과 영업 악화로 인력 효율화에 나서며 직원 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반면, 주요 대형 저축은행에서는 임원 수가 오히려 늘어나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이는 전문 임원 영입과 조직개편, 책무구조도 도입 등에 기인한다.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은 내부통제 관리로 임원 규모 변화가 크지 않아 업권 내 인력 구조 변화에 온도차가 드러났다.
패션·뷰티
아모레, '실적 부진'에 또 직원 수 감소···4년 만에 1300명 떠났다
아모레퍼시픽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악화일로의 실적을 지속 거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년간 수백여 명의 직원들이 퇴사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는 동안 그룹 전체를 이끄는 서경배 회장의 보수는 오히려 늘어나면서 내부적인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새다. 업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불확실한 사업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를 대비한 경영 효율화에 집중, 직원 처우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