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개보위·통신3사 수장 한자리에···"정보보호 경영 최우선"
개인정보위원회 송경희 위원장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대표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경영 체계 확립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민 신뢰를 위한 예방 중심 개인정보보호체계 강화와 민관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CEO 책임 경영과 내부 통제 강화 방안도 다뤄졌다. 각 통신사는 5년간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