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실증설비부터 공정설계까지···포스코, 제조벤처 키운다 포스코그룹이 포항에 국내 첫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열고 제조 스타트업의 기술 실증부터 양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센터는 4074㎡ 규모로 10개 기업이 입주 가능하며, 냉각수와 산업가스 설비 등 인프라를 제공한다. 현재 4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포스코는 벤처기업 발굴과 사업화, 해외 판로 개척 등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