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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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회장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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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최윤범 회장 등 공정위 신고···"상호출자금지 위반 행위"

산업일반

영풍, 최윤범 회장 등 공정위 신고···"상호출자금지 위반 행위"

영풍은 31일 고려아연과 최윤범 회장을 비롯해 고려아연이 100% 지배하는 호주회사인 썬메탈코퍼레이션(SMC)의 전현직 이사진들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풍과 MBK 파트너스 관계자는 "최윤범 회장 측이 고려아연에 대한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하기 위해 상호출자를 제한하는 입법 취지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탈법적인 출자구조를 만들었다"며 "이에 공정거래법 상 상호출자금지 및 탈법행위금지 위반

고려아연 집중투표제에 자문사 찬반 '팽팽'···캐스팅보트 관건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집중투표제에 자문사 찬반 '팽팽'···캐스팅보트 관건

고려아연이 임시 주주총회를 9일 앞둔 상황 속에서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최대 쟁점인 '집중투표제'를 두고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다. 주요 자문사의 평가가 투자자 표심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고려아연과 영풍·MBK 간 공방도 거세지는 분위기다. 소액주주와 국민연금 등 캐스팅보트의 역할도 관건으로 남아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고려아연 측이 제출한 안건 분석을 통해 찬반 의견을 제시하고 있

집중투표제 청구 논란 '고려아연'···"법적 문제 없어"

중공업·방산

집중투표제 청구 논란 '고려아연'···"법적 문제 없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임시주주총회를 한달 앞두고 '집중투표제' 카드를 꺼내들자 소액주주의 권한인 집중투표제의 취지를 몰각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 지분 1.63%를 소유한 유미개발은 고려아연에 집중투표제 도입을 위한 정관 변경을 주주제안으로 제출했다. 고려아연 이사회는 이를 받아들여 임시주총 안건으로 상정했다. 현재 고려아연 정관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할 시 집중투표제

영풍정밀, 공매매수가 인상 소식에도 4%대 하락

종목

[특징주]영풍정밀, 공매매수가 인상 소식에도 4%대 하락

영풍정밀이 장 초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공개매수가를 3만5000원으로 인상했으나 매수 물량은 25%를 유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기준 영풍정밀은 전 영업일 대비 1400원(4.48%)하락한 2만9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영풍정밀은 장 개시 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특수목적법인(SPC) 제리코파트너스는 영풍정밀 공개매수 가격을 3만5000원으로 정정한다고 공시했다. 다만 매수 물량은 최대 25%(393만7500주)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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