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제53회 상공의 날, 영예의 수상자들
(오른쪽 세 번째)김민석 국무총리와 (왼쪽 세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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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제53회 상공의 날, 영예의 수상자들
(오른쪽 세 번째)김민석 국무총리와 (왼쪽 세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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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사 밝히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상공인과 근로자 264명에게 산업훈장과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이 중 11명은 산업훈장을 받았다.
재계
"가짜뉴스 책임 정면 돌파"···최태원, 상의 쇄신 직접 챙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상속세 가짜뉴스 논란으로 신뢰에 타격을 입자, 최태원 회장이 직접 조직 쇄신을 이끈다. 경제연구총괄 신설과 데이터 검증 강화를 비롯해, 조직문화 혁신 및 정책 제안 방식 개선 등 근본적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정부와의 협력 복원도 동시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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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정부-재계 소통의 장, 'K-국정설명회'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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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K-국정설명회' 인사말 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기·전자
최태원, GTC 데뷔···엔비디아와 'AI 동맹' 강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GTC 2026' 현장을 직접 찾았다. 최 회장이 GTC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SK하이닉스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뉴스룸을 통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6일(현지 기준)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막한 글로벌 기술 콘퍼런스 'GTC 2026(GPU Technology Conference 2026)'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키노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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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 경쟁 가속···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키워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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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
(앞 줄 오른쪽 세 번째)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앞 줄 왼쪽 두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왼쪽부터)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최 대한상의 회장, 구 부총리,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이날 구 경제부총리는 "끊임없는 혁신으로 글로벌 경제 영토를 개척해달라
재계
젠슨황과 열애 빠진 최태원 회장···한 달만 또 訪美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의 GTC 2026에 참석해 AI 반도체 협력 강화를 모색한다. 양사는 HBM4 등 고대역폭메모리 공급을 넘어 차세대 AI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만남에서 AI 데이터센터 기반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신기술 개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데스크 칼럼
[신지훈의 굳이 산업]상승장 아이콘이 된 이재용의 "어서 타"···'총수밈의 경제학'
코스피가 6300을 돌파하고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어서면서 이재용 등 총수 이미지를 활용한 온라인 밈이 급등장 투자 심리와 FOMO 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AI 합성 기술이 밈 확산을 가속화하며, 투자자 낙관과 신중론이 공존하는 시장 분위기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