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첫 변론기일 출석은 작년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천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낸 지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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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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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 미소 머금고 '재산분할 4라운드' 출석 향하는 노소영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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