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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달라지는 금융제도]소상공인·취약계층 핀셋 지원 늘린다
내년부터 소상공인·자영업자,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채무조정이 시작된다. 특히 폐업 자영업자도 재기할 수 있도록 저금리·장기분할상환 제도가 시행되고, 상생 보증과 대출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해 유동성이 막히지 않도록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총 4개 분야 27개 항목의 금융제도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우선 내수 침체와 높은 금융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 꽁꽁 언 소비심리에 막막한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