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평군, 치매안심마을 확산 공모사업 선정 '쾌거'
전남 함평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마을 확산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함평군은 '치매안심마을 확산 공모'에 선정됐으며 사업비 1억 5천3백만원(국비 80%, 군비 20%)을 투입,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치매 돌봄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치매환자 웰빙라이프 챙기기 ▲청춘은 바로 지금 ▲치매환자 및 가족 테마여행 ▲문화예술 공연 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