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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유상증자 납입일 12→20일 미뤄
코스닥 상장사 카이노스메드가 유상증자 납입일을 오는 20일로 미룬다고 12일 공시했다. 카이노스메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609만5620주를 발행할 계획이다.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1177원으로 이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은 71억7454만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으로는 연구개발비 등 운영자금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납입일은 이날이었지만 이번 공시에 따라 오는 20일로 미뤄졌다. 신주 상장 예정일도 오는 25일에서 내달 1일로 순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