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리츠증권, 美 캔톤 재단과 맞손···금융자산 토큰화 사업 추진
메리츠증권은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운영 재단인 캔톤 재단과 협력해 국내 금융자산의 디지털 토큰화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 자산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캔톤 네트워크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국내 자본시장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해당 네트워크는 금융기관의 거래 정보를 보호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1000곳 이상의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규제 정비에 맞춰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