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1억 9000만원 럭셔리 캠핑카 판매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가 프리미엄 캠핑을 즐기는 ‘글램핑(Glamping)’족이 증가함에 따라 캠핑 트레일러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11번가는 400만원대 텐트형부터 2억원 상당의 최고급 캠핑카 등 총 6종을 입점했다.11번가에서 대표적으로 선보이는 캠핑카 브랜드는 밥캣(BOBCAT)이다. 밥캣은 지형이 험난한 미국 인디아나주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품질이 뛰어나 현지에서도 인기가 좋다. 그 중 ‘170B’ 모델은 보급형이다. 슬라이드 확장형 인테리어로 버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