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일반
지난해 코넥스 상장사, 10곳 중 6곳은 적자···"수익성 악화 지속"
2024년 코넥스 시장의 상장사 중 절반 이상이 적자를 기록했다. 총 103사 중 66사가 적자를 보며, 바이오 및 기타 업종 매출이 감소했다. 제조 및 IT 업종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모든 업종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손실을 보였다.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88.94%포인트 증가한 244.8%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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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지난해 코넥스 상장사, 10곳 중 6곳은 적자···"수익성 악화 지속"
2024년 코넥스 시장의 상장사 중 절반 이상이 적자를 기록했다. 총 103사 중 66사가 적자를 보며, 바이오 및 기타 업종 매출이 감소했다. 제조 및 IT 업종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모든 업종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손실을 보였다. 부채비율은 전년 대비 88.94%포인트 증가한 244.8%로 확인된다.
코넥스시장, 개인투자자 진입장벽 1억→3000만원으로 낮춘다
코넥스시장이 거래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낮춘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중소기업 지원과 회수시장 역할 강화를 위한 코넥스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고 일반투자자의 예탁금 규제 완화를 통해 코넥스 상장 기업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중소기업과 투자자들의 조속한 정책개선 체감을 위해 하위법령 개정 과제는 연내 입법예고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 제도 시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테크엔, 코넥스시장 상장신청서 접수
한국거래소는 4일 ㈜테크엔가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천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테크엔은 전구 및 조명장치 제조업(LED조명장치)으로 지난해 매출액 142억3900만원, 순이익은 8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은 52억5700만원이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며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내외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코넥스 유동성 크게 증가··· 전년比 2배 이상 ↑
올 들어 코넥스시장 유동성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코넥스시장의 전체 매매금액은 55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4억원보다 2.1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일평균 거래금액은 19만4000주로 11만9000주에 그친 지난해보다 1.6배 늘었으며, 일평균 거래대금 역시 13억1000만원에서 27억7000만원으로 2.1배 확대됐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의 참여가 크게 증가해 개인 매매금액은 1757억원에서 4543억
증시 강세에 코넥스시장 인기도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 사이에서 코넥스시장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개인투자자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제도 개선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코넥스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은 전월 대비 38% 증가한 19억8700만원이다. 이같은 추세에 대해 업계는 5월 일거래대금이 시장 최초로 20억원을 넘길 것이라 기대하는 분위기다.코넥스 일거래대금은 시장이 개설된 첫 해인 2013년 7월부터 12월
이엘피, 코넥스시장 상장신청서 접수
이엘피가 코넥스시장 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8일 한국거래소는 전날 이엘피가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제출된 신청서는 약 2주간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 및 현장실사 등 상장심사를 거쳐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전자기 측정,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을 영위하는 이엘피는 지난해 매출액 101억5300만원, 순이익은 10억6300만원을 기록했다.한편 8일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73곳이다.
현성바이탈, 내달 3일 코넥스시장 신규상장
한국거래소는 31일 현성바이탈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다음달 3일부터 매매가 개시된다.현성바이탈은 건강기능식품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5억4300만원, 74억11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현성바이탈의 평가가격은 871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NH투자증권이 지정자문을 맡았다.
예스티, 29일 코넥스시장에 상장
한국거래소는 예스티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스티는 오는 29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평가가격은 65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고 있다. 예스티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을 하는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220억5700만원, 영업이익 3800만원을 기록했다.
코넥스시장, 자금조달 효과 ‘1200억’···新자금조달창구로 안착
코넥스시장 개설로 인해 유상증자, 이전상장 등을 통해 조달된 자금이 1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7월1일 코넥스시장 개설 이후 지난달 30일까지 총 19개 상장기업이 총 644억원(30건)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조달금액은 508억원으로 지난해 136억원보다 대폭 증가했다. 자금은 유상증자와 주식관련 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됐다. 이중 유상증자는 총 16건, 271억원으로 총 조달 금액의 42.1%를 차지했고 주식
거래소, 코넥스 상장社 하반기 합동IR 개최
한국거래소는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24일에 ‘2014년 하반기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합동IR’을 개최한다.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세터에서 열리는 이번 합동IR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총 44개 기업이 참가할 계획이다.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합동IR은 소그룹 미팅과 기업설명회로 구성된다. 기업설명회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5사가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소그룹 미팅에는 총 44사가 참여, 기업별로 배정된 부스내에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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